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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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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교육 내용은 캐나다 헌법에 따라 주가 교육을 책임지도록 되어 있고, 주마다 교육제도가 각기 다르지만 전체적인 수준은 한결 높습니다. 외국인 학생들 중 영어가 서툴거나 전혀 못하는 학생들은 ESL교사를 영어 학습에 지장이 없도록 교육시켜 주므로 


■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


UN은 지난 14년 동안 캐나다를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10 개 국가 중 하나로 평가하였습니다. 교육환경, 의료보험 제도, 평균 수명, 낮은 범죄율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특히 밴쿠버, 토론토, 몬트리올 등 캐나다의 대도시들은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과 다양한 문화활동 등으로 살기 편하여 세계적인 수준의 도시로 널리 인정받고 있습니다.


■ 다인종, 다문화 국가


캐나다는 이민자의 나라로 고유의 전통과 문화를 갖고 있으며 서로 존중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체류하는 동안 세계의 다양한 인종과 그들의 각기 독특한 문화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특히 한국인을 비롯한 아시아계 이민자들이 많아 다른 영어권 국가에 비해 비교적 적응하기가 쉬운 편이며 외국인에게도 매우 친절합니다.


■ 안전한 학업환경


캐나다는 안전하고 평화로운 나라로 세계에서 가장 범죄율이 낮은 국가 중 하나이다. 미국과 달리 개인의 총기 소지가 법으로 엄격히 통제되어 있어 일반적으로 허용되지 않아 평화롭고 안전한 나라라는데 아마 이의를 제기할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 영어와 불어의 이중 언어 국가


캐나다는 영어와 불어를 공식 국가언어로 채택하고 있는 이중 언어 국가이다. 동부에 위치한 퀘벡주는 주민의 80 % 이상이 불어를 모국어로 쓰며 캐나다의 대부분의 학교에서는 두 개의 언어를 함께 교육시키고 있어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쓰이는 두 개의 언어를 동시에 배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참고로 영어는 세계인구의 10억 이상이, 불어는 2억 5천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국제언어입니다.


■ 조기 유학생 부모를 위한 임시거주 비자 발급


임시거주비자란 캐나다에서 유학하는 18세 미만의 자녀를 위한 일종의 부모 동반비자 제도로, 부모가 현지에 합법적으로 체류하며 자녀를 직접 돌볼 수 있게 함으로서 자녀들이 유학 생활 중 겪게 되는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면에서 이런 제도가 없는 미국과 비교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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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elementary school)


이중언어 정책에 따라 초등학교부터 영어와 불어를 동시에 배우게 되면 6년 동안에 언어, 수학, 사회, 그리고 과학 그리고 예술의 기초과정을 공부합니다.


▶ 중고등학교(Secondary School)


공립학교(Public School)


현재 상당수 캐나다 공립학교에 외국 유학생들이 입학할 수 있으며, 남녀공학이 대부분이다. 사립보다 크고 학생수가 많으며, 학교시설이 다양하고 예체능 특별활동도 활발한 편입니다.


사립학교(Private School)


전통있고 수준 높은 사립학교들은 나름대로 엄격한 규율과 학과과정을 갖추고 있고 조건도 다소 까다로운 편이며, 대부분 기숙사도 갖추고 있습니다.